top of page

01

한국일보1.png

피플러스(대표 이상진)는 2017년 설립된 포장재 개발업체로 포장재의 재질과 구조를연구하고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피플러스는 포장재의 원가절감과 중량감소를 이루고 수입에 의존하는 포장재를 국산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기후위기 영향으로 일회용 폐기물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뜨겁다. 환경부는 폐기물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폐기물 재활용과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피플러스는 버려진 포장재를 재활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폐기물 저감이 가능한 포장재 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하고 있다. 또한 포장재 폐기물의 재활용 용이성을높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피플러스는 환경부에서 실행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제도를 생산자들이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재활용분담금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활용 의무 대상 업체들이 제품 포장재 재질 구조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를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개선 방안에 대한 가이드까지 제시하고 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1110050003232?did=NA

02

매일1.png

PCR포장개발 및 지속가능한 포장재 제작 등 생산기업의 ESG활동을 지원하는 피플러스가 생산기업의 의무인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이하 EPR)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대행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플러스는 EPR업무 대행을 통해 기업이 생산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발생하는 환경부담금을 절감시키는 등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PR은 기업이 제품의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환경의무를 책임지는 것으로 매년 환경공단에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폐기물 중량을 신고하고 이에 따라 환경부담금을 부과 받는제도이다.

기존 환경공단에 폐기물 중량을 직접 접수만 하던 간편한 방식에서 2020년부터 새로구축한 환경공단의 전산시스템을 통해 자체평가와 결과수령 및 분담금신청을 하는 복잡한 방식으로 개편되면서 많은 생산기업들이 EPR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플러스는 EPR업무대행 서비스의 경우 제품별 포장재 DB구축, 포장재 유형별 구분, 포장재 유형별 증빙서류 구비, 포장재 유형별 재활용 용이성 자체평가, 자체평가 결과 평가신청, 자체평가 결과 평가신청 결과 수령, 제품별 포장재 평가결과 입력, 재활용 분담금 신청의 순으로 진행된다. 

피플러스의 관계자는 “생산기업이 제품생산에 더욱 총력을 가할 수 있도록 EPR 업무대행을 통해 편의성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ttps://idsn.co.kr/news/view/1065577544057371
 

03

시선1.png

피플러스가 소비자 사용 후 버려진 폐기물을 재활용한 PCR재질을 활용한 포장재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피플러스가 개발한 PCR PE 단일 재질 포장재는 냉동 밤과 아이스팩과 같은 저온 내충격성이 요구되는 제품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으며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S 인증 획득까지 마친 상태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피플러스는 PCR 포장재를 지속적인 개발하여 완충 포장재 등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PCR 포장재 사용을 통해 폐기물 저감, 석유 자원 사용량 저감, 재활용 용이성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생산된 플라스틱 대비 40%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환경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등 생산기업의 ESG 활동 지원 및 환경분담금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고객사의 ESG활동 지원을 위해 PCR포장 개발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s://www.sisunnews.co.kr)

 

[출처:시선뉴스] 포장 기업 피플러스, PCR 포장재 개발...ESG 활동 지원

원문보기: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794

bottom of page